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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이문세,서영은
가을이 오면 (작사/작곡 : 이영훈) - 이문세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가사.자막) - 서영은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 고수향을 함께 즐기는 똠양꿈 맛집 원주 중앙시장 아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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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너미재 넘어가는 치악산 둘레길 3코스를 가다
수레너머길은 치악산과 매화산사이를 지나는 길로 조선 태종이 각림사에 있는 스승 운곡 만나기 위해 수레 타고 갔다고 할 만큼 평탄한 길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서 부터 출발지로 되어있지만 보통 백교에서 들어선다. 치악산민박촌을 지난다. 길가의 가을꽃이 반긴다. 맨드라미, 과꽃,금송화(매리골드),코스모스가 연이어 피어있다. 여러번 와보았다는 두분과 동행하였다. 구절초도 많이 심어져있다. 포장길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둘레길에 접어든다. 정면에 보인 산이 매화산이다. 렌즈에 빛이 심하게 반사된다. 오염이 있는 듯 하다. 억새도 이삭을 피워 올린다. 가시가 없는 것으로 보아 고마리 인것 같다. 이삭여뀌도 지천이다. 긴산꼬리풀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식재해 놓은 것 같다. 선괴불주머니꽃도 가을의 산길을 수놓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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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Mulan OST Reflection 이수현, Christina Aguilera
LEE SUHYUN 이수현 - Reflection (From "Mulan"/Official Video) 눈을 떠 내 앞에 비친 저 얼굴이 정말 나인건지 어디도 진짜 내 모습은 없어 아무리 손을 들어 하늘은 숨겨도 가릴 수 없는 내 맘 물 위에 비춰진 날 보는 넌 누군지 언젠간 내 안의 날 만나게 될까 새하얀 빛이 닿지 않는 검은 그림자로 숨겨져 있던 난 언젠가 길을 잃었던 이 세상 앞에 나를 보여줄거야 물 위에 비춰진 날 보는 넌 누군지 눈을 떠 새로운 날 만날 것 같아 날 감추려 했던 시간을 멈추고 언젠간 내 안의 날 만날 것 같아 사라지던 불빛이 타올라 날 봐 눈부시도록 빛나는 날 난 이제 알았어 또다른 내 모습 그토록 헤매이던 날 만날 거야 긴 어둠 끝에서 찾아낸 별처럼 언젠간 내 안의 날 만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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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SSAK3 Beach Again )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가사 (SSAK3 Beach Again Lyrics) ALL 유두래곤 린다 G 비룡 예아! 호우! 예예예 싹쓰리 인더 하우스 커커커커커몬! 싹! 쓰리! 투 렛츠고! 나 다시 또 설레어 이렇게 너를 만나서 함께 하고 있는 지금 이 공기가 다시는 널 볼 순 없을 거라고 추억일 뿐이라 서랍 속에 꼭 넣어뒀는데 흐르는 시간 속에서 너와 내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 끝난 줄 알았어 지난 여름 바닷가 너와 나 단둘이 파도에 취해서 노래하며 같은 꿈을 꾸었지 다시 여기 바닷가 이제는 말하고 싶어 네가 있었기에 내가 더욱 빛나 별이 되었다고 다들 덥다고 막 짜증내 괜찮아 우리 둘은 따뜻해 내게 퐁당 빠져버린 널 이젠 구하러 가지 않을 거야 모래 위에 펴펴펴편지를 써 밀물이 밀려와도 못 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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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pola 아마폴라 - 안드레아 보첼리, 기타곡
Amapola 아마폴라 Andrea Bocelli - Amapola - Live From Lake Las Vegas Resort6 Amapola (Orchestra Version) Amapola, lindísima Amapola, Será siempre mi alma tuya sola. Yo te quiero, amada niña mía Igual que ama la flor, la luz del día. Amapola, lindísima Amapola, No seas tan ingrata y ámame. Amapola, Amapola, cómo puedes tu vivir tan sola. Al ver en los hierros de tu reja De amor el albacín de tu que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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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님의 침묵 - 한용운
님의 침묵 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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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둘레길3코스 수레너미길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치악산 둘레길3코스인 수레너미길은 구룡사입구에서 치악산과 동쪽 매화산 사이 수래너미재를 거쳐 ㄹ힝성 강림면 태종태까지 15KM가량의 코스이지만 보통 수레너미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10KM욍복코스를 걷는다. 수레너미재를 지나 강림면 코스는 주로 마을의 포장길을 따라서 걷는 점과 대중교통이 불편하기 때문인 것 같다. 지도상 치악2교로 표시되지만 버스정류장은 백교로 되어있는 다리에서 수레너미길을 시작한다. http://kko.to/0LoHjtFYp 카카오맵 당신을 좋은 곳으로 안내 할 지도 map.kakao.com 태종 이방원이 강림 각림사 에 있는 고려 문인 원천석(元天錫)을 찾아가며 수레를 타고 넘은데에서 수레너미재가 유래하였다. 마을에 곱게 핀 꽃들과 은행나무 단풍나무를 즐기며 간다. 숲속으로 스며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