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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계리 은행나무 2025.11.12 19:22
  • 오대산 선재길 단풍 2024.10.25 15:40
  • 오대산 선재길 2024.08.04 09:47
  • 속리산 문장대 2024.08.01 18:25
  • 속리산 세조길 2024.07.31 19:02
  • 원주 동화수목원 2024.05.13 11:38
  • 춘천 소양강 공지천 벚꽃 2024.04.12 13:29
  • 이천 산수유마울 2024.03.27 14:24

  •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이문세,서영은

    가을이 오면 (작사/작곡 : 이영훈) - 이문세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가사.자막) - 서영은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 명성산 아래 산정호수 한바퀴 돌아보기

    경기 포천군 영북면 산정리 명성산 아래 위치한 산정호수는 山井이라는 한자가 의미하듯 200여m의 높이에 산으로 둘러쌓인 우물처럼 생긴 곳으로 1925년 만들어진 인공호수다. 물이 맑고 주위 경치가 아름다워 오래전부터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우측으로 보이는 명성산은 후삼국 때 궁예가 왕건에 패한 후 슬피울었다고 알려진 산으로 산정호수 방향 서쪽은 가파른 바위지대로 이루어졌고 동남쪽으로 비교적 평탄하여 주등산로가 만들어졌다. 산정호수를 시계반대방향으로 돌아본다. 이색적인 조각작품이 설치되었다. 오리배 등 보트를 타는 곳을 지난다. 우측 돌담병원 세트장을 들러간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촬영장 돌담병원이다. 스토리로 보면 강원도 정선,태백을 무대로 하는 것으로 느껴졌었는 데 의외의 장소다. 병원 앞의 소..

  • 김완선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빨간 모자를 눌러 쓴 난 항상 웃음 간직한 삐에로 파란 웃음 뒤에는 아무도 모르는 눈물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 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초라한 날 보며 웃어도 난 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모두들 검은 넥타이 아무말도 못하는 걸 사람들은 모두 춤추며 웃지만 나는 그런 웃음 싫어 술 마시며 사랑 찾는 시간 속에 우리는 진실을 잊고 살잖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웃고 있는 삐에로가 좋아 난 차라리 슬픔 아는 삐에로가 좋아

  • 소백산 철쭉이 지고있네요 - 희방사 연화봉 비로봉 어의곡 코스

    기차편으로 9시13분 희방사역도착, 택시요금으로 15000원을 주고 희방사매표소 도착해서 소백산 산행을 시작하였다. 새벽에 20세 이하 월드컵축구를 보느라 잠이 부족했으나 컨디션은 괜찮은 편이다. 정말 아슬아슬 하고 재미있는 경기였다. 수차례 VAR판독으로 뒤집어지는 상황, 종료직전 터지는 골, 가슴 조이는 승부차기 속에 끝까지 포기하기 않고 투혼을 불사른 어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안동으로 가는 기차 연화봉, 비로봉을 거쳐 어의곡으로 하산 할 예정이다. 잠시 오르니 희방폭포가 나타난다. 높이 28M로 영남권에서는 가장 높다고 한다. 이곳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에 속한다. 현재시간을 화살표로 맞추면 하산예정지 도착시간을 표시한다. 연화봉오르는 중 있는 전망대 연화봉 오르기 직전입니다. 단양시내..

  • Amapola 아마폴라 - 안드레아 보첼리, 기타곡

    Amapola 아마폴라 Andrea Bocelli - Amapola - Live From Lake Las Vegas Resort6 Amapola (Orchestra Version) Amapola, lindísima Amapola, Será siempre mi alma tuya sola. Yo te quiero, amada niña mía Igual que ama la flor, la luz del día. Amapola, lindísima Amapola, No seas tan ingrata y ámame. Amapola, Amapola, cómo puedes tu vivir tan sola. Al ver en los hierros de tu reja De amor el albacín de tu queja..

  • 비오는 돌길따라 도봉산 신선대로 간다

    도봉산전철역에서 상가지역사이를 지나간다. 도봉산 암봉이 펼쳐지고 구름 떼가 하늘을 덮는다. 도봉산 정상인 자운봉까지 3km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지만 미끄럽고 거친 돌길에 속도가 더디다. 천축사, 마당바위 코스로 올라간다. 삼거리에서 좌측 천축사길로 접어든다. 우측은 석굴암을 거친다. 잘 정비된 계단을 따라 오르면 천축사에 다달은다. 조선 태조와 연관된 창건이야기가 설명되어있다. 천축사 경내를 따라 반듯한 계단이 이어진다. 잠시 천축사안으로 들어가본다. 본전 뒤로 도봉산 정상이 배경이 된다. 절마당에서 수락산 아래 주택지도 펼쳐진다. 많은 등산객이 마당바위에서 조망을 즐긴다. 앞 오봉능선 뒤로 북한산 봉우리도 바라본다. 흐린 날씨 속 롯데월드타워가 희미하게 보인다. 멀리 좌측은 검단산, 우측은 아차산..

  • 김광석-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cover by 박새별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때 눈에 흘러내리는 못 다한 말들 그아픈사랑 지울수있을까? 김필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 다 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김광석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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