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이문세,서영은
가을이 오면 (작사/작곡 : 이영훈) - 이문세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워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가사.자막) - 서영은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워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슬프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
싹쓰리 그 여름을 틀어줘 가사 (SSAK3 Play that Summer Lyrics)
멋진 노래 GOOD!!! 너튜브 댓글 모음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좋고 90년대 여름댄스음악같음 비슷한 외모, 비슷한 춤, 비슷한 노래만 부르는 아이돌에 질려있는데... 이런 노래가 많아 져야 할 듯.. 진짜 심은지 작곡가님 감사합니다. 듀스 여름안에서 처럼 색소폰 반주소리가 너무 좋고 신나요 진짜 진정한 여름노래 같아요!! 와.. 그해여름을 틀어달란다.. 저 한문장이 날 20대로 데려가네.. 이 여름 다시 한번 설레고 싶다 그때 그 여름을 틀어줘 그 여름을 들려줘 그때 그 여름을 틀어줘 다시 한번 또 불러줘 1 2 SSAK 3 Okay okay okay Alright alright alright 저 바다가 부를 때 Go back Go back Go back 그해 여름으로 손잡고 뛰어들래 Ooh Uh uh..
-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SSAK3 Beach Again )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가사 (SSAK3 Beach Again Lyrics) ALL 유두래곤 린다 G 비룡 예아! 호우! 예예예 싹쓰리 인더 하우스 커커커커커몬! 싹! 쓰리! 투 렛츠고! 나 다시 또 설레어 이렇게 너를 만나서 함께 하고 있는 지금 이 공기가 다시는 널 볼 순 없을 거라고 추억일 뿐이라 서랍 속에 꼭 넣어뒀는데 흐르는 시간 속에서 너와 내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 끝난 줄 알았어 지난 여름 바닷가 너와 나 단둘이 파도에 취해서 노래하며 같은 꿈을 꾸었지 다시 여기 바닷가 이제는 말하고 싶어 네가 있었기에 내가 더욱 빛나 별이 되었다고 다들 덥다고 막 짜증내 괜찮아 우리 둘은 따뜻해 내게 퐁당 빠져버린 널 이젠 구하러 가지 않을 거야 모래 위에 펴펴펴편지를 써 밀물이 밀려와도 못 지워 ..
-
그대는 아는가 저 남쪽나라를' Connais Tu Le Pays / A. 토마 - 미뇽 제1막 '
Ambroise Thomas (1811 - 1896) 오페라 Mignon (제1막) 아리아 Connais Tu Le Pays (Romance) 그대는 아는가 저 남쪽나라를 Elina Garanca, mezzo soprano 독일 어느 도시의 한 맥주집 정원, 2층은 여관으로 발코니가 보인다. 미뇽이 빌헬름을 찾아온다. 빌헬름은 미뇽에게 부모와 고향 등을 묻는다. 이에 미뇽은 너무 어릴 때 부모와 헤어지고 집시에게 납치당해 악단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말한다. 미뇽이 희미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묘사하는 것이 바로 유명한 서정적인 아리아 '그대는 아는가 저 남쪽 나라를' (Connais Tu Le Pays ) 이다. 당신은 아시나요, 저 레몬꽃 피는 나라를? 그늘진 잎 속에서 금빛 오렌지 빛나고 푸른 하늘에선 ..
-
개여울 - 소월시 정미조 아이유노래 이희목 작곡
개여울 - 소월시 정미조 노래 이희목작곡 개여울 - 정재일(Jung jae il)x아이유(IU) 개여울 당신은 무슨 일로 그리합니까? 홀로히 개여울에 주저앉아서 파릇한 풀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헤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시던 그러한 약속(約束)이 있었겠지요 날마다 개여울에 나와 앉아서 하염없이 무엇을 생각합니다 가도 아주 가지는 않노라심은 굳이 잊지 말라는 부탁인지요
-
비내리는 삼척 쏠비치리조트
태양의 해변이라는 의미의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그리스 산토리니 마을의 건축 미학을 담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하얀 외벽과 파란색 지붕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리스 키클라틱 건축양식을 모티브로 환상적인 바다 전망과 어우러지는 709실 규모의 호텔 & 리조트로 탄생했습니다. 맑고 투명한 옥빛 물결, 파도의 리듬에 맞춰 한걸음 한걸음씩 속도를 줄이다 보면 어느덧 마음이 치유될 것입니다. - 쏠비치 삼척 홈페이지에서 발췌 - https://www.daemyungresort.com/sb/sc/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Noblian Royal Suite Room 푸른 동해바다와 하얀 테라스가 어우러져 지중해의 최고급 휴양 리조트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보다 넓고 쾌적한 독립된 공간에서 내집..
- 주문진시장 생선구이와 오징어순대
-
소양강처녀를 만나고 소양호 배타기
춘천 오봉산을 가기위해서 소양댐아래에서 청평사까지 배를 타고 간다. 버스 종점인 소양강댐 정상에 도착하니 소양강댐준공기념탑과 소양강처녀가 길손을 반겨준다. 소양강처녀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 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 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소양강처녀는 소양강의 상징물로서 여러가지로 활용되고 있다. 소양호를 가르는 모터보트 소양호 건너편으로 오봉산이 보이고 그아래 청평사가 있다. 청평사 서착장까지 10분 정도 걸린다. 청평사에서 소양강댐으로 ..